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리빈루체는 올해로 30년째를 맞는 가전·인테리어·홈솔루션 전시회. 전 제품부문을 망라해 혁신성 디자인 친밀성 등을 고려 20개 제품을 시상한다.
행사를 주관하는 피에라 밀라노 테크(Fiera Milano Tech)는 "삼성전자 에어컨 '비전'은 고품격 디자인과 함께 사용자 편의성과 건강 기능에 있어 월등한 제품"이라고 평가했다.
삼성전자 전략마케팅팀 박현종 상무는 "수상작인 비전 등 2007년 유럽형 에어컨 모델들이 현지 딜러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며 "시장의 호응 덕분에 올해 유럽시장 점유율이 크게 확대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