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핵 6자회담의 사실상 타결됐다는 소식때문이다.
로만손은 13일 오전 2시 15분 현재 전날보다 5.71%(70원)상승한 1295원으로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1395원까지 상승하며 상한가(1405원)를 목전에 두기도 했다.
로만손은 개성공단에 있는 ‘로만손협동화공단’에 지분 100%를 투자한 상태다.
6자회담 타결소식은 남북경협주들의 상승세로 이어졌다.
현대상선이 반등하며 전날보다 850원(4.30%)오른 2만600원으로 거래되고 있고, 신원도 전날대비 1.74%(400원)상승한 2만3400원을 기록중이다.
이날 새벽 북핵 6자회담 참가국 수석대표들은 밤샘 협상 끝에 핵심쟁점 사안이었던 북한 핵시설 폐쇄와 대북 에너지 지원에 관한 합의점을 도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