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금리 상승과 통안증권 입찰을 앞두고 차익실현매물이 나오고 있다. 4조원의 통안증권을 관망하는 분위기가 큰 가운데 특별한 움직임이 나타나지 않고 있다.
(이 기사는 13일 09시28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시장 참가자들은 기간조정이든 가격조정이든 숨고르기를 해야한다는 인식이 높다.
은행권 관계자는 "미국금리 상승을 반영하고 통안증권 입찰을 지켜보는 정도"라며 "추가하락을 예상해도 기간조정 또는 가격조정 등 숨을 조금 돌릴 시점인 것 같다"고 말했다.
13일 오전장 초반 3년만기국고채수익률(2006-3호)은 전일민평보다 0.01%포인트 오른 4.93%, 5년만기국고채수익률(2006-4호)은 전일민평보다 0.015%포인트 상승한 4.965%에 거래되고 있다.
국채선물 3월물은 전일보다 4틱 하락한 108.36에서 움직이고 있다.
증권사 관계자는 "미국금리 상승과 입찰 때문에 약한 분위기"라며 "전일 5년국고채입찰과 상황이 달라 91일 통안증권 1조원이 어떻게 될지 관심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