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기간 경상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689억원과 486억원으로 잠정집계돼 전기대비 각각 27.2%와 32.6% 늘어났다.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흑자로 돌아섰다.
NHN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1758억원을 기록 전기대비 23.2% 확대됐다. 전년동기대비로는 58.8% 증가한 수치.
NHN은 이에 대해 " 네이버의 서비스 경쟁력 우위에 따른 광고 매출의 증가 및 계절적 성수기와 신규게임 런칭으로 인한 게임매출 증가로 전체매출이 빠른 성장을 기록했다"며 "경상이익과 당기순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흑자전환한 것은 2005년도에 중국사업관련 영업권을 일시 상각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