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8일 컨퍼런스콜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메인페이지 개편에 따른 일시적 현상"이라고 설명했다.
구글과 검색광고 계약을 맺으며 700억원의 미니멈 개런티를 약속했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석종훈 다음 대표는 "유리한 조건으로 계약을 한 것은 맞으나 이면계약 등 상식을 뛰어넘는 계약은 없다"며 "700억원과 관련해서는 비밀유지조항 때문에 밝히기 곤란하나 원칙은 검색쿼리에 따라 매출이 연동되는 종량제"라고 해명했다.
동영상 서비스를 수익과 연결시키는 작업은 아직 시일이 필요할 전망이다.
석 대표는 "단기적으로도 동영상의 소비가 늘어나게 되면 방문자수가 늘어나고 페이지뷰가 증가하기 때문에 이것으로 인한 광고수익이 증가할 것"이라며 "기존의 배너를 동영상 형태로 판매하는 형태, 실제로 동영상이 돌아가는 방식 등 다양한 상품이 나올 수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