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지난해 캐나다업체와 대규모 공급계약 체결이후 양산시스템을 구축, 오는 3월부터 본격 양산해 캐나다에 공급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이 기사는 8일 10시 03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디오스텍 관계자는 "지난해 8월 캐나다 아이스킨사와 무선헤드셋 등을 140억원 규모로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한 상태"라며 "하지만 현재 별도로 해외업체와 진행되는 대규모 공급계약건은 없다"고 말했다.
그는 또 "지난해 계약체결한 물량을 양산하기 위한 작업을 거의 마무리하고 오는 3월부터 캐나다에 본격 공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캐나다 아이스킨사는 애플 '아이팟'등 각종 전자제품의 실리콘과 가죽 케이스를 생산하는 업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