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8일 10시 2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뉴프렉스 고위 관계자는 8일 '관련업체 인수 추진설'과 관련, "타업체 인수는 예전부터 검토해 왔으며 작년 하반기부터 구체화되기 시작했다"며 "우리와 비슷한 업종을 중심으로 인수를 검토중이지만 타 업종에 대해서도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뉴프렉스는 전자 소재관련 한 업체에 대해 최근 실사를 벌였고 긍정적으로 검토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 관계자는 이어 "올해 사업전략은 사업 다각화에 있다"며 "지금까진 LG전자가 주 거래처였지만 이제 이를 확대해 삼성 비중도 키우고 일본과 대만쪽도 강화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