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7일 오전 10시 31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옴니텔 관계자는 "오전부터 계속해서 투자자들로부터 '홍콩자금 외자유치 성공' 내용을 확인하는 전화가 끊이지 않고 있다"며 "전혀 근거없는 이야기가 계속해서 나오는 이유를 모르겠다"며 답답한 심정을 토로했다.
특히 그는 "현재 회사 자체적으로 외자유치를 진행하는 건도 없거니와 외자유치라인을 설정해 계획하고 있는 사항도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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