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품은 상해사고나 질병으로 피보험자가 사망하거나 후유장해가 발생할 경우 최고 4억원의 보험금과 책임준비금을 함께 지급, 이를 상속세 등 상속비용으로 충당할 수 있는 99세 만기 상품이다.
80세, 90세, 99세 생존 시에는 그 때까지의 적립금을 장수축하금으로 지급받을 수 있으며, 장수축하금을 수령하지 않을 경우에는 이 보험의 예정이율로 부리 적립하여 만기에 한꺼번에 받을 수 있다.
55세, 상해급수 1급인 남자가 월보험료 100만원을 15년 동안 납입하는 형태로 이 보험에 가입할 경우 80세 시점에 상해 사고로 사망 시 보험금 4억원과 함께 그 때까지의 적립부분 책임준비금 1억 2600만원 등 총 5억 2600만원을 받게 된다.
또한 80세 시점에 질병으로 사망할 경우에는 사망보험금 2억원과 함께 그 때까지의 적립 및 보장부분 책임준비금 1억 2800만원 등 총 3억 2800만원을 수령하게 된다.
이 상품의 가입연령은 만 15세에서 70세까지이며, 적립부분 부리이율은 보험계약대출이율에 연동되는데 2월 현재 4.2%이다.
한화손해보험 마케팅기획팀 이봉수 팀장은 “이 상품은 5억원 이상의 상속재산을 보유한 고액 자산가들을 위해 개발했다"며 "고객의 재정 상태에 맞는 최적의 상속비용을 설계해드리는데 최고의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