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은행은 금융권 최초로 대중교통 이용 고객을 타켓으로 지하철이나 버스 이용시 교통요금이 12.5% 대폭 할인되는 '하나마이웨이카드'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상품은 서울, 경기, 인천, 대전, 원주 지역에서 사용 가능하고, 1회(기준금액 800원)당 100원씩 절약돼 월 40회까지 할인받을 수 있으며 결제일에 할인 금액만큼 차감 청구된다.
직장인이 대중 교통으로 1달에 20일(40회) 출퇴근 이용시 월 4000원, 연간 4만8000원의 교통비를 절약할 수 있다.
또 전국 모든 SK주유소 이용시 리터당 50~70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으며 대형할인마트 이용시 5~7% 할인혜택이 제공된다.
이밖에 ▲VIPS 전매장에서 결제금액의 15% 할인 ▲전국 CGV, 메가박스, 롯데씨네마 이용시 최대 4000원 할인 ▲Kraze Burger 전매장 10%할인 서비스 등을 받을 수 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오는 4월30일까지 가입하는 고객에게 평생 연회비 면제 혜택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