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일 오후 13시 59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제이씨현 관계자는 "기가비이트의 국내 공식 유통사인 제이씨현시스템에서 현재 국내 유통중인 기가바이트의 인텔과 AMD 지원 메인보드가 MS에서 출시된 차세대 운영체제 윈도우 비스타에 최적화돼 있다"며 "더욱이 대부분 공식적인 윈도우 비스타 프리미엄 로고 인증 획득도 완료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그는 "기가바이트의 경우 윈도우 비스타 출시 일정에 맞춰 이전부터 발빠르게 윈도우 비스타 프리미엄 인증 테스트를 진행했다"며 "올 2월 현재 대부분의 기가바이트 인텔 965/945 및 AMD AM2 지원 메인보드에 대한 윈도우 비스타 지원 인증을 공식 완료하게 됐다"고 강조했다.
제이씨현측은 지속적으로 강력한 성능과 뛰어난 내구성 제품 개발및 다양한 라인업 정책을 펼쳐 올해에도 30%이상의 시장점유율을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