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하이(대표 권종인) 1인칭슈팅(FPS)게임 '서든어택'이 오는 3일부터 중국에서 1차 비공개시범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서든어택'은 게임하이가 개발, 국내에서는 CJ인터넷이 서비스를 하고 있다. 중국 서비스는 중국 게임 유통사 CCP가 담당하고 있다.
CCP측은 "게임하이의 전폭적인 지지 하에 이번 비공개시범서비스를 위한 만반의 작업을 끝마친 상태"라며 "중국의 수많은 FPS 유저들이 서든어택의 매력을 충분히 체험할 수 있도록 만족할 만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게임하이 임옥섭 마케팅본부장은 "현재 데카론이 미국, 대만에서 동시에 테스트 중에 있으며 두 나라에서 모두 예상외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상태"라며 "서든어택은 중국 계약 당시부터 큰 화제를 몰고 왔듯이 이번 비공개시범서비스 역시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