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외펀드 비과세는 기술적인 부분이 대단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현재 역외펀드 운용사들과 기술적으로 과세가 가능한가에 대해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또 외국사례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현재 원천징수가 이뤄지고 있고 이에 대해 정부가 금융기관을 모두 신뢰하고 맡기고 있지만 과연 필요한 부분 들여다 볼 경우 기술적으로 모두 들여다 볼 수 있는 지가 중요하다.
매일같이 판매가 일어나고 펀드안에는 내 외국인 같이 들어가 있고, 펀드 안에는 채권 등도 있기 때문에 기술적으로 그런 부분들을 잘 가려내 정확하게 과세 비과세 여부가 구분이 확보될 수 있을 지 운용사와 협의 중에 있다. 정부로서는 빠른 시간내 결론 내겠다.
- 기술적인 부분만 해결되면 허용하겠다는 것인가?
= 어떠한 선입견도 갖고 있지 않다. 시장의 여러 가지 상황, 외국의 예 여러 가지 있기 때문에 시장상황과 기술적 가능성 여부, 비과세 점검할 수 있는 여부 종합적으로 검토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