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전문가는 특히 연준의 경제전망보고서 제출 횟수를 늘리는 것을 포함한 의사소통 전략의 수정방침이 결정된 것이 있다면 2월 연준의장의 의회 증언에서 보고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고 주장했다.
데이빗 그린로(David Greenlaw) 모건스탠리 소속 이코노미스트는 1일 보고서를 통해 "연준이 이번 회의에서 의사소통 전략의 수정가능성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었던 것으로 안다. 분명히 이 중에는 연준의 경제전망을 좀 더 자주 발표하자는 내용이 포함되었을 것이다"라고 지적했다.
하지만 연준은 정책성명서에서는 별다른 전략수정 내용을 천명하지 않았다. 그린로 이코노미스트는 "만약 새로전 의사소통 정책이 결정된 것이 있다면, 이달 중순 버냉키 의장의 험프리 호킨스 증언에서 듣게 될 것 같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