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일 11시 05분 유료서비스로 이미 송고된 것입니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작년 8월에 발표했듯이 그 당시 8~9월 중순 사이에 재복재로 출산한 EPO 형질전환돼지를 통해 빠르면 올 하반기 상업성여부가 결정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는 또 "현재에도 계속해서 재복재를 통한 EPO 형질전환돼지를 출산하는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며 "작년 8~9월에 출산한 돼지가 올 하반기까지 살아 어미돼지로 성장한 후 새끼를 출산하면 젖(유즙)으로부터 EPO생산량과 질적측면을 검토, 상업성여부를 확인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조아제약측은 어미돼지로부터 얻는 EPO생산량이 10% 수준까지 이르면 상업성은 높은 것으로 판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