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1월말 현재 외환보유액이 2402억3000만달러로 전월말에 비해 12억7000만달러 증가했다고 2일 발표했다.
이는 보유외환 운용수익이 증가한데 따른 것이라고 한은은 설명했다.
외환보유액을 항목별로 살펴보면 유가증권이 2019억5000만달러로 전체의 84.1%를 차지했고, 그 뒤를 이어 ▲예치금 377억6000만달러(15.7%) ▲국제통화기금(IMF) 포지션 3억9000만달러 ▲금 7000만달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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