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그는 한화석유화학의 12개월 목표주가 1만5000원과 함께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다음은 한화석유화학 투자보고서 내용입니다.
-12개월 목표주가 15,000원, 투자의견 Buy 제시
한화석유화학에 대하여 잔여이익모델(RIM)로 산출된 적정주가 15,000원(2007년 PBR 0.8배, PER 6.9배)을 12개월 목표주가로 제시하며, 투자의견 Buy를 제시한다. 목표주가 산출에 사용된 주요 가정은 CoE 11.0%(무위험수익률 5.0%, Market risk premium 5.0%, beta 1.2)와 향후 12년간 순이익 증가율(CAGR) 2.1%이다(동사의 순이익은 2007년에 전년대비 8.7% 증가했다가 2008년에 12.8% 감소할 전망. 이후 2009년부터는 미미한 변동을 보이다가 2013년부터 크게 증가할 전망).
-중동지역의 project 추가 지연시 적정가치 상승 예상
아시아 및 중동지역의 ethylene 생산설비 신·증설 규모를 세 가지 시나리오(기본, 낙관적 전망, 비관적 전망)로 분류하여 한화석유화학의 순이익과 적정주가를 산출해 보았다. 그 결과, 이란의 project가 2008년말 이후로 지연되는 것을 가정했을 때, 한화석유화학의 주당 적정가치는 17,533원까지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당사는 중동 project의 추가 지연 가능성이 높아 국내 석유화학기업들의 이익전망에 대한 consensus 상향 조정이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여천NCC의 진가(眞價), 1분기 경상이익에 나타날 전망
한화석유화학의 1분기 순이익이 전분기대비 52.2% 급증할 전망이다. 자회사인 여천NCC가 가동률 상승과 설비증설(2006년 4분기에 ethylene 생산 기준 35만톤 증설)에 따른 판매량 증가에 힘입어 매우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어 동사의 지분법이익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한편 3월부터 7월까지 상당수의 극동아시아 주요 ethylene 생산설비가 정기보수를 위해 가동 중단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ethylene과 그 유도제품의 가격이 강세를 보일 전망이며, 한화석유화학의 2분기 순이익도 증가세(1분기대비 7.1% 증가 전망)를 유지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