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엑사이엔씨는 TCXO의 핵심부품 기술개발을 끝내고 휴대폰 완제품업체에서 성능인증 테스트도 마무리 돼 본격적인 양산채비를 추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기사는 29일 10시 05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엑사이엔씨 관계자는 "지난해 7월 당시 계열사인 TCXO제조업체 이노자인 테크놀러지를 흡수합병한 상태"라며 "이미 관련기술을 보유한 업체를 흡수합병 했기 때문에 추가로 중복투자할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지난 2005년말 휴대폰 단말기에 적용되는 TCXO 제품을 개발해 지난해부터는 휴대폰 완제품업체에서 인증테스트를 진행, 인증을 완료했다"고 덧붙였다.
이 관계자는 또 "현재는 TCXO의 기술개발을 마치고 부품테스트도 끝냈기 때문에 향후 양산을 위한 설비투자가 과제"라며 "지난해 부품테스트 마무리 이후 일부라인에는 설비투자를 진행하고 추가로 대규모 수요에 맞춘 양산설비투자를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