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과 수퍼를 합친 대형소매점의 동일점포 매출액은 전년동월대비 3.4% 줄어들었다. 백화점이 2.2%, 수퍼가 4.3% 각각 줄어들었다.
전체 점포 기준으로는 대형점포 매출액인 전년동월비 2.6% 줄어들었으며, 이중 백화점이 2.9%, 수퍼가 2.3% 각각 감소했다.
편의점 판매액은 동일점포 기준으로 전년동월비 0.2% 감소했으며, 전체 점포 기준으로는 전년동월비 2.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날 함께 발표한 2006년 전체 소매판매는 전년대비 0.2% 증가한 129조7700억엔으로 확인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