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장의 940원 복귀를 반영하며 941원에 시작한 런던 원달러 NDF는, 장 초반 런던기관들의 강한 매수세 유입으로 942원까지 속등하였으나, 달러엔의 아시아장 고점 돌파 실패후 약세 출발한 것에 영향 받으며 추가 상승에는 실패.
오후장 미국발 지표(내구재주문, 신규주택판매건수)의 호조로 글로벌 달러화의 강세 기조 지속됨에 따라, 원달러도 940원선에서의 저가 매수세 유입으로 서울 종가수준을 상회하며 1월11일 이후 처음으로 940원 위에서 종가를 형성하며 마감.
시가 941 고가 942 저가 940.5
-----------------------------------------
장 초반 런던 투자은행과 상업은행 매수세 강하게 유입.
940원부터는 서울발 매수세 대기.
뉴욕은 런던장 후반부터 달러엔의 강세 기조 지속에 맞춰 매수의사 타진중.
[한국외환은행 글로벌데스크 김두현 선임딜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