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 샤오링 PBOC 부총재는 25일 다보스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물가압력을 자극하지 않는 선에서 중국의 대기 및 수자원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밝혔다.
중국은 미국 다음으로 큰 에너지 소비국가로서 공해와 인플레 수입을 억제하기 위해 이 같은 에너지절약 정책을 구사하는 중이다.
중국 정부에 따르면 현재 강물 중에서 70%가 독소에 오염되었으며 13억 인구 중에서 3억명이 깨끗한 식수를 마시지 못하고 있다고.
우 부총재는 중국 정부가 에너지소비를 연간 국내총생산(GDP)의 4% 이내로 줄이기 위해 더욱 엄격한 규제책을 내놓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