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전년대비 매출의 경우 0.8% 감소한 수치이나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5.3% 20.7% 늘어난 것이다.
작년 전체실적 가운데 4분기 실적은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1.4% 감소한 2조 9279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가입자확보를 위한 마케팅비용의 증가와 성과급인식시점의 변경에 따른 인건비 증가 등으로 전분기와 전년동기 대비 각각 82.6%, 70.7% 감소한 760억원에 머물렀다.
당기순이익은 보유 유가증권 처분에 따른 영업외이익 발생효과로 전년동기 대비 69.6% 증가한 1764억원을 올렸다.
KT는 지난해 어려운 통신시장 환경에도 불구하고 연초 제시했던 매출계획보다 809억원 초과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KT는 올해 20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해 소각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