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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외 주요 스케줄 (1.2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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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07년 1월 넷째주 (1.22~1.26) 국내외 주요 경제금융 일정입니다.


◆ 1월 22일(월)

재정경제부, 국고채 10년물 입찰 (1조1,900억원)
한국은행, 새 만원 천원권 발행 개시식 (오전 8시, 한은 본관)
산업자원부, 신제품 인증제도 전국 순회설명회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세계일류기업 성공요인 ‘R&D 변화와 혁신’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이라크 쿠르드지역에 ‘자원협력 사절단’ 파견 (오전 11시)
재정경제부, 주간업무 추진계획 및 실적 (오전 11시10분)
기획예산처, 2007년 세출예산 집행지침 시행 (정오)
한국은행, 2006년중 거주자의 외국부동산 취득 현황 (정오)
KDI, 2007년 북한 신년 공동사설 분석 : 분권적 자력갱생의 추진 (정오)
공정거래위, 설날전 하도급대금 적기지급을 위한 불공정하도급 신고센터 운영 (정오)
박병원 재경부 1차관, 한국관광호텔업협회 워크샵 (오후 4시, 교육문화회관)

일본 체인스토어협회, 12월 수퍼마켓매출: 실제 -3.8%YY, 예상 n/a, 이전 -2.7%YY
일본 내각부, 1월 월례경제보고서 제출
영국 Rightmove, 1월 주택가격: 실제 +0.5%, 예상 n/a, 이전 -0.3%MM
독일 연방통계청, 12월 생산자물가지수: 실제 0.0%MM, 예상 +0.1%MM, 이전 0.0%MM
자넷 옐렌 샌프란시스코 연방은행총재 '경제전망' 연설(오후 3시20분)


◆ 1월 23일(화)

산업자원부, 캐나다 뉴질랜드 미국산 라이너지 반덤핑 조사 및 중국산 차아황산소다 종료 재심사 (오전 6시)
진동수 재경부 2차관, 한미 FTA체결지원위원회 (오전 7시30분, 프라자호텔)
정부, 국무회의 (오전 9시30분, 청와대)
박병원 재경부 1차관, 제48차 부동산가격안정심의위원회 참석 (오전 11시, 은행회관)
산업자원부, 기능성 세제 다양화...소비자 주의 요망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올 200대기업 설비투자 6%대 증가 전망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올해 해외자원개발에 4,260억원 융자지원 (오전 11시)
기획예산처, 해외 자원개발 지원 대폭 확대 (정오)
한국은행, 2006년중 외환시장 동향 (정오)
한국은행, 2007년도 4차 ‘한은 금요강좌’ 안내 -금리연계 상품시장의 현황 및 전망 (정오)
통계청, 2007년 기업인이 주목해야 할 ‘한국의 블루슈머 6 (정오)
공정거래위, 2006년 4/4분기 다단계 판매업자의 주소 등 변경사항 공고 (정오)
금융감독원, 2006년 국내은행 영업실적 (정오)
금융감독원, 2006년말 국내은행 부실채권 현황 (정오)
윤증현 금감위원장, 한국경제학회 한국경영학회 공동심포지엄 기조연설 (오후 2시, 고려대 백주년기념관)
재정경제부, 부동산가격 안정심의위원회 심의결과 발표 (배포시)

일본은행(BOJ), 12월 금융정책결정회의 의사록 공표(오후 2시)
프랑스 INSEE, 12월 가계소비: 실제 +1.3%MM, 예상 +0.3%MM, 이전 +0.9%MM
EU 유로스타트, 11월 유로존 신규산업수주: 실제 +1.4%MM, 예상 +1.0%MM, 이전 -.6%MM
미국 컨퍼런스보드, 1월 경기선행지수: 실제 0.3%, 예상 0.2%, 이전 0.0%(0.1%에서 수정)


◆ 1월 24일(수)

금융감독원, 06년1-9월 중 국내금융지주회사 경영실적(오전 6시)
산업자원부, EU 신화학물질관리제도 대응 기업지원센터 개소 (오전 6시)
이성태 한은총재, 경제동향간담회 개최 (오전 7시30분, 한은 소회의실)
진동수 재경부 2차관, 통합방위중앙회의 (오전 10시30분, 중앙청사)
산업자원부, 에너지효율등급 표시 위반 제품에 시정령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부품소재 원천기술 개발에 2,100억원 투입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글로벌 기술사업화 포럼 개최 (오전 11시)
공정거래위, (주)하이존인터내셔날의 방판법 위반행위에 대한 건 (정오)
금융감독원, 저축은행의 예금금리 표시에관한 공시기준 개선 (정오)
금융감독원, 06년중 국내은행의 중소기업 워크아웃 추진실적?(정오)
박병원 재경부 1차관, 남북경협 연구결과 보고회 (오후 4시, 과천청사)
한국은행, 경제동향간담회 개최결과 (배포시)

일본 경제산업성, 11월 전산업활동지수: 실제 -0.2%MM, 예상 n/a, 이전 +1.7%MM
영국 통계청, 4Q 국내총생산(GDP) 잠정치: 실제 3.0%YY, 예상 3.0%YY, 이전 +2.9%YY
영란은행(BOE) 1월 통화정책이사회 의사록 공표: 실제 5-4 인상, 예상 7-2 인상, 이전 9-0 동결
스위스 다보스포럼(세계경제포럼,WEF) 개최(~28일까지)


◆ 1월 25일(목)

금융감독원, 06년중 은행권의 중소기업 대출 동향 (정오)
권오규 부총리, 무역협회 최고경영자 조찬 강연 (오전 7시30분, 인터콘티넨탈호텔)
한국은행, 2006년 4/4분기 및 연간 실질 국내총생산(속보) (오전 8시)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 (오전 9시30분)
국회, 김영주 산자부장관 내정자 인사청문회 (오전 10시, 국회)
산업자원부, 올 국내 석유수요 소폭 감소 전망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농기계부품 수리불편 해소한다 (오전 11시)
재정경제부, 2006년도 해외직접투자 동향 (정오)
기획예산처, 해외 환자유치 활성화 (정오)
공정거래위, 상가 분양임대 관련 부당광고행위 시정 (정오)
금융감독원, 대부업체의 인터넷 대부광고 실태점검 결과 (정오)
금융감독원, 렌트카 차량에 대한 자동차 보험 제도 개선방안 (정오)
박병원 재경부 1차관, 대한상의 중고교 교사대상 경제강연 (오후 4시30분, 온양관광호텔)

일본 재무성, 12월 무역수지: 실제 1조1150억엔, 예상 1조1750억엔, 이전 9159억엔
프랑스 INSEE, 1월 제조업서베이: 실제 106.0, 예상 106.0, 이전 106.0
EU유로스타트, 11월 유로존 경상수지: 실제 -2.0B, 예상 n/a, 이전 1.8B
독일 Ifo, 1월 재계신뢰지수: 실제 107.9, 예상 108.8, 이전 108.7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실제 325K, 예상 308K, 이전 289K(290K에서 수정)
미국 NAR, 12월 기존주택매매: 실제 6.22M, 예상 6.30M, 이전 6.27M(6.28M에서 수정)


◆ 1월 26일(금)

박병원 재경부 1차관, 부동산특별대책반회의(잠정) (오전 10시30분)
기획예산처, 재정 투명성 향상을위한 포럼 개최 (정오)
박병원 재경부 1차관, 영월-연세 교육센터 강연 (오후 4시)
한국은행, 통일이후 남북한 경제통합방식에 대한 연구 (배포시)

일본 총무성, 12월 전국근원소비자물가지수(오전 8시30분, 예상 +0.2%YY, 이전 +0.2%YY)
일본 총무성, 1월 도쿄근원소비자물가지수(오전 8시30분, 예상 +0.2%YY, 이전 +0.2%YY)
일본은행(BOJ), 12월 기업서비스물가지수(오전 8시50분, 예상 n/a, 이전 +0.1%YY)
독일 연방통계청, 1월 소비자신뢰지수(예상 8.4, 이전 8.7)
EU 유로스타트, 12월 통화공급량(예상 +9.1%YY, 이전 +8.8%YY)
미국 상무부, 12월 내구재주문(오전 8시30분, 예상 3.5%, 이전 1.6%)
미국 상무부, 12월 신규주택판매(오전 10시, 예상 1050K, 이전 1047K)

(해외지표 예상치는 마켓워치,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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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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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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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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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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