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5일 14시 22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큐로컴 관계자는 "AIDS치료 백신의 미국 FDA 임상을 신청하기 위해서는 최종 전임상 단계가 마무리 돼야 한다"며 "하지만 전임상 단계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AIDS치료 백신이 필요한데 현재 AIDS치료 백신 생산을 위한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유동적이나 상반기를 전후에서 최종 전임상을 진행하기 위한 AIDS치료 백신 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며 "이 물질을 통해 빠르면 연말쯤 돼야 전임상에 돌입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해 8월 큐로컴은 자회사인 스마젠과 미국 ABL사(Advanced Bioscience L aboratories Inc.)가 미국 FDA 임상 시험용 에이즈 백신 생산을 위해 cGMP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