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5일 11시 19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호미인터랙티브 관계자는 "지난 2005년 9월 국내 최초로 모바일 동영상 전송솔루션을 개발해 방송사3사에 독점 공급하고 있다"며 "개발완료 한달 뒤인 2005년 10월에 KBS에 모바일 동영상 제보솔루션을 구축한데 이어 MBS와 SBS도 추가 공급계약을 체결, 기술서비스 중"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그는 "호미인터랙티브에서 보유한 핵심 기술은 모바일 동영상 전송솔루션으로 현재 방송3사에 독점 기술서비스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현재 위즈정보기술은 자회사(위즈기술투자) 지분을 합해 호미인터랙티브 지분 총 32%를 보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