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문의 진위는 MS가 다음을 인수하기 위해 가격 네고중이며 이는 법무법인 태평양에서 진행중이라는 것.
(이 기사는 25일 10시 14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와 관련 다음 관계자는 "소문은 들었으며 이같은 루머가 도는 이유를 모르겠다"면서 "분명한 건 회계사무소 등에서 M&A를 점검하고 있다는 부분은 사실무근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다음의 다른 관계자는 "최근 회사 고위층으로부터 확인한 결과 몇 년이 지나면 모르겠지만 1~2년 내에는 절대 팔 계획이 없는 것으로 들었다"며 "이재웅 대표 등 경영진이 경영권을 포기할 생각도 없다고 알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이재웅 대표와 친인척 지분은 21%가량이며 미래에셋자산운용이 10% 가까이 지분을 보유중이다.
이날 다음은 장초반 매각설이 돌며 7%이상 급등하다 10시 11분 현재 4.46% 오른 5만3900원을 기록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