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전분기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7%, 36% 늘어난 수치지만 경상이익과 순이익은 같은기간 대비 20.4%, 34.6% 감소한 것이다.
또 전년동기와 비교하면 매출액과 영업이익 경상이익 순이익 모두 각각 2%, 13%, 73% 86% 줄어든 실적이다.
먼저 네오위즈 4분기 실적에서 전분기 대비 매출액은 7%, 영업이익은 36%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다만 경상이익과 순이익은 일본 게임시장 진출 강화에 따른 네오위즈 재팬 지분법평가손실 등의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감소세가 나타냈다.
네오위즈의 4분기 매출액을 수익원 별로 살펴보면 매출액 328억원중 ▲퍼블리싱 매출 160억원 ▲웹보드게임 매출 143억원 ▲세이클럽 매출 16억원 ▲광고 매출 10억원을 차지했다.
퍼블리싱게임 부문은 의 안정적인 매출과
웹보드게임 부문도 안정적인 선두 지위를 확고히 유지한 가운데, 게이머 취향에 맞는 다양한 재미요소들을 선보이며 전분기 대비 11% 성장이라는 두 자리수의 성장률을 보이며 완전한 회복세를 나타냈다.
이에 따라 네오위즈 2006년도 총 매출액은 1282억원, 영업이익 257억원, 경상이익 155억원, 순이익 93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집계 됐다.
네오위즈의 성장은 2007년도 더욱 가속화 될 전망이다.
,,, 등의 게임들을 통해 수익성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
네오위즈 최관호 부사장은 "2007년은 네오위즈가 새로운 성장과 도약을 위해 준비해왔던 다양한 서비스들을 하나씩 세상에 선보이는 의미있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꾸준히 투자해 온 신(新)성장동력이 2007년부터 실적과 수익으로 나타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네오위즈는 2007년 매출 1580억원, 영업이익 37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