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당초 1조1750억엔 흑자를 예상했던 시장의 기대치에는 미달하는 수치다.
12월 수출액은 6조9585억엔으로 전년대비 9.8% 증가했고, 수입액은 5조8435억엔으로 7.6% 늘어났다.
대아시아 흑자는 7624억엔으로 전년동월비 5.4% 증가했지만, 대중국으로는 1657억엔 적자를 기록, 전년동월비 15.5% 악화됐다. 한국 대비로는 2567억엔의 흑자로 전년비 14% 증가세를 기록했다.
대미 무역흑자는 8548억엔으로 전년동월비 12.6%의 양호한 증가세가 기록됐고, 서유럽대비로는 4034억엔 흑자를 기록해 전년대비 무려 21.3%의 증가세를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