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4일 2시 5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동아제약 홍보실측은 이와 관련해, "국세청 세무조사은 일단락된 상황으로 추가자료 제출을 요청해 이를 준비중"이라며 "특히 지난해 하반기 시작한 기업 세무조사는 우리 외에도 기간이 연장된 곳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해명했다.
홍보실 한 관계자는 "특히 분식혐의로 검찰조사가 진행중이란 루머에 대해서도 최근 듣고 알아본 결과 사실무근으로 확인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관련업계 한 소식통은 "국세청이 동아제약에 대해 3개월 이상 내사를 했고 그 결과를 이번주나 다음주중 발표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오후 2시 현재 동아제약은 전일보다 3.37% 오른 7만6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