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2일 13시 40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날 주식시장에선 영구아트의 '디워'가 미국 배급사 확정과 함께 기자간담회를 개최할 것이란 이야기가 돌면서 지분을 투자한 미주소재가 강세를 보였다.
앞서 미주소재는 지난 7월 심형래감독의 영구아트에 48억원을 투자해 2.5%의 지분을 갖고 있다.
영구아트 관계자는 "아직까지는 '디워'와 관련한 기자간담회 계획을 갖고 있지 않다"며 "디워의 미국 배급건 역시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말했다.
또한 "올해 들어 심형래 대표가 미국 출장을 두번째 갔으며 현재 미국에 머물고 있는 상황"이라며 "현재까지 심 대표로부터 미국 배급과 관련한 어떠한 내용도 전달받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오후 1시 39분 현재 미주소재 주가는 2.9% 오른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