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미국의 유명 박물관 및 미술관에서 삼성 모니터를 소재로 다양한 문화마케팅으로 미국인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미국 국립 디자인 박물관인 '쿠퍼 휴잇 스미소니안' 박물관은 오는 7월29일까지 'Design Life Now' 기획전시전을 열고 있다.
이 전시회는 애니메이션ㆍ건축ㆍ그래픽 디자인 분야의 실험적 디자인을 소개하는 자리.
삼성전자는 기획전시전에 63인치 PDP 모니터를 통해 디지털 애니메이션 제작업체인 픽사(Pixar)와 함께 공동으로 컨텐츠를 전시하고 화려한 디지털 영상을 관람객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하윤호 전무는 "삼성전자는 문화 마케팅을 전 세계적으로 활발히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중대형 모니터 제품의 박물관 및 미술관 전시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지난해 뉴욕 현대미술관,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 전시회 후원 등 다양한 문화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