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9일 10시 33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두산중공업은 지난해 8월 국책과제사업자로 선정, 2009년 7월 완료를 목표로 초대형급 3㎿ 설비를 개발중이다.
당시 두산중공업은 "해상풍력발전은 주요 선진기업들이 기술개발과 시장진출을 추진하는 대표적인 미래사업"이라며 "이번 국책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해상풍력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쌓아갈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해상풍력발전은 전세계적으로 연평균 113%의 성장세를 보이며 오는 2010년까지 연간 8조원의 시장이 형성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