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경문 애널리스트는 "지난 2003년부터 지속된 이익 감소추세는 올해 역시 원화강세, 신차부재 등으로 지속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실적 및 판매 모멘텀의 단기 부재로 인해 보수적 투자의견을 유지한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현대자동차 분석보고서 요약입니다.
◆현대차 추정 4분기 실적은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7.9% 감소한 7조 4,750억,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15.5% 증가한 3,876억으로 영업이익률 5.2%로 추정됨. 분기 실적은 개선추이이나 낮은 수익성 지속으로 인해 주가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하지는 못할 전망임.
◆FY06 추정 실적은 매출액은 전년대비 -0.6% 감소한 27조 2,262억,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5.0% 감소한 1조 3,154억으로 영업이익률은 전년대비 -0.3%pt 하락한 4.8%를 기록할 것으로 추정됨. FY03이후 이익 감소추세는 07년에도 1) 원화강세, 2) 신차부재 등으로 인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
◆실적 및 판매 모멘텀의 단기 부재로 인해 보수적 투자 의견을 지속 유지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