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 경재상은 "중앙은행의 결정에 대해 내가 특별히 논평할 것은 없다"며, 통화정책은 일본은행(BOJ)의 결정에 달린 문제이며 BOJ가 전체적인 경제여건에 기초하여 스스로 결정을 내리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그녀는 BOJ와 정부는 왕성한 기업의 순익이 결국 임금상승을 통해 가계부문의 소비지출을 부양하게 될 것이라는 관점에서 견해가 일치한다며, 자신은 소득과 소비관련 지표를 가장 중요하게 보고 있는 중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BOJ는 찬성 6대 반대 3으로 금리를 0.25%에서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금리결정에서 이처럼 반대가 많았던 경우는 지난 2003년 3월 이후 처음이며, 만장일치 결정이 내려지지 않은 것은 2006년 3월 이후 처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