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8일 09시 47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복지부 관계자는 "작년에 총 1500억원 자금으로 구성된 SRI펀드의 자금집행을 위해 3개 자산운용사를 선정했다"며 "이중 600억원의 자금집행은 마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하지만 나머지 SRI펀드 900억원의 자금집행 시기는 현재 시점에서 밝히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이와별도로 복지부는 1월 자금집행 규모의 경우 연간계획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약 5000억원 수준까지 집행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복지부 관계자는 "올해 주식투자에 투입하는 자금규모는 약 6조 7000억원으로 잡혀 있다"며 "이는 매월 자금집행할 수 있는 규모가 5000억원이 넘는 액수로, 이정도 규모에서 자금집행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