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7일 오후 14시33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현재 마이크로로봇과 MS는 유비쿼터스 로봇 '로미'의 운영체계와 하드웨어 부문에서 협력적인 전략적 파트너쉽 관계를 추진하고 있다.
17일 마이크로로봇에 정통한 관계자는 'MS와 로봇 추가확대 협의설'과 관련, "최근 한국 MS법인 담당자가 마이크로로봇과 추가적으로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미국 본사를 방문했다"며 "빠르면 이번주 중으로 미국을 방문했던 MS한국법인 담당자들이 귀국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는 또 "자세한 사항은 MS한국법인 담당자가 귀국해야 파악되겠지만 기존 협력관계 범위를 넓히는 방향으로 진행한 것으로 안다"고 덧붙였다.
현재 마이크로로봇과 MS는 마이크로로봇의 '로미'에 MS 로보틱스 스튜디오를 이용, OS업그레이드 작업을 진행하고 마이크로로봇 봇에서는 업그레드된 OS를 통해 로미가 원활히 구동될 수 있도록 하드웨어를 조정해 연내 상용화 시킨다는 목표를 설정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