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필립스LCD IR담당 김호성 상무는 16일 서울 여의도 증권거래소에서 열린 2006년 4분기 실적 설명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김 상무는 "8세대 라인에서 생산을 한다고 경쟁력이 높아지는 것이 아니다"라며 "5세대 라인까지는 시장상황이 세대가 올라갈수록 경제성이 늘었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다"고 평가했다.
신찬식 TV 담당 상무는 "52인치 패널 생산 시뮬레이션 결과 8세대 보다 현재 보유하고 있는 라인에서 생산하는 것이 경제적이라는 결론을 내렸다"며 "수 개월 내에 기존 라인에서 제품을 내놓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