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이로써 1968년 에어컨 사업을 시작한 이래 누적 판매 7058만대를 돌파했다.

LG전자는 16일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DA사업본부장 이영하 사장, 한국마케팅 부문장 박석원 부사장, 에어컨사업부장 노환용 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07 휘센 에어컨 신제품 발표회’를 열고 103개 신모델을 선보이며 올해 사업전략을 밝혔다.
LG전자는 이번 발표회에서 기존 에어컨 기술을 뛰어넘은 신개념 ‘휘센 드림에어 프로젝트(WHISEN Dream Air Project)’를 공개했다.
DA사업본부장 이영하 사장은“지난해 생산, R&D, 마케팅 등 전 부문에서 부단한 혁신활동을 통해 업계 최초 3년 연속 1000만대 판매를 돌파, 7년 연속 세계판매 1위라는 금자탑을 세웠다”며 “차별화된 기술의 제품 개발과 함께 글로벌 마케팅 활동을 강화해, 디지털가전 리딩 업체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