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희 애널리스트는 "추가 상승을 위해서는 성장성과 신규 비즈니스의 안정성이 확인돼야 한다"며 "16일 보호예수가 해제되는 77만주도 물량부담"이라고 지적했다.
한 애널리스트는 "지난해 매출액과 영업이익 역시 전망치보다 하회하는 수준"이라며 "올 매출액과 영업이익 전망치를 하향 조정했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크레듀 분석보고서 요약입니다.
◆다음 세 가지 이유로 크레듀에 대한 투자의견을 BUY에서 HOLD로 하향합니다. 1) 공모 이후 약 95%의 주가 상승, 2) 현주가가 peer group(메가스터디, YBM시사닷컴, 대교, 웅진씽크빅) 평균 대비 PER 기준 약 67%의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부담, 3) 오늘 이후 770천주의 기관 공모 물량 lockup 해제에 따른 매도 압력 부각 등입니다.
◆key assumptions 몇가지를 변경하면서 2006~2008년까지의 earnings 추정치도 다소 하향조정되었습니다. 현수준에서 성장 기대치가 한층 강화되면서 주가가 추가로 상승하려면, 1 ) 중소기업이 견인하는 고용보험 환급 교육시장의 예상보다 빠른 성장 및 2) 신규 비즈니스인 OPI의 큰 폭 매출 성장 등이 전제되어야 할 듯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