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2일 14시 24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NI테크 관계자는 "지금까지 경영진으로부터 NI테크 매각이야기를 들은 적도 없거니와 적대적인 M&A를 한다해도 지분구조상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특히 그는 "오전부터 NI테크의 영안모자 피인수 문의가 왔지만 매각은 사실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며 "적대적 M&A역시 대표이사 지분을 포함해 우호지분율이 60%에 근접한 상황에서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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