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의 1월 11일 역외시장 동향보고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939.3원에 시작한 런던 원달러 NDF는, 장 초반 글로벌 달러화의 120엔 상회 영향으로 4영업일 만에 940원 상회에 성공하는 강세로 출발.
장 중반 BOE의 전격적인 금리 인상으로 유로 및 파운드화의 동반 강세 영향으로 940을 한차례 하회하기도 했으나, ECB 금리 동결 후 트리세 총재의 발언에 대한 실망으로 글로벌 달러화가 강세 반전하자 런던권을 중심으로 원달러 NDF도 강한 매수세 유입되며 지속적인 상승시도.
944.5원까지 고점을 확대한 후 뉴욕 장 후반 장중 이익실현 성격의 매물 출회되며 943원으로 반락 후 마감.
시가 939.3 저가 939.3 고가 9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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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장 런던 손님 물량 2-3억 유입 추정. 강하게 반등 시도.
오후장 막판 뉴욕으로 이익실현 매물 나오며 반락 942-943 마감중.
서울은 943 부터 매도 대응. 싱가폴도 매도 대응.
거래량 금년들어 최대. 8-10억불 추정.
[한국외환은행 글로벌데스크 김두현 선임딜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