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를 살펴보면 폐쇄된 소규모 설비가 많지는 않았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중국이 원재료가 부족한 나라로 에너지 확보에 역점을 두고 있기 때문에 에너지를 낭비하는 이런 기업들에 대해서는 없애야 되겠다는 굳은 의지를 갖고 있다. 따라서 점진적으로 각 성의 고용, 세금등 문제로 어려움이 따르겠지만 폐쇄될 것으로 본다.
아직은 큰 효과 없지만 점진적 효과 있을 것이다. 시간 문제지만 하나의 철강회사가 적어도 5000만톤 이상의 능력을 가진 회사가 탄생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