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1일 13시 35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미래에셋그룹 한 관계자는 "현재 내부적으로 유무상증자를 추진하고 있다"며 "조만간 유무상 규모를 발표할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정확한 유무상증자 규모는 미래에셋증권에서 공식적인 발표후 가능하겠지만 유무상증자를 같이 추진하는 것이 유력하다"며 "내부적으로도 유무상증자로 가닥을 잡은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날 오후 1시 35분 현재 미래에셋증권 주가는 유상 20%와 무상 15% 등 유무상증자를 추진할 것이란 루머가 돌면서 2.48% 강세를 기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