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1일 오전 10시32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자연과환경 관계자는 "육청부원에는 아직 연구개발 조직이 없다"며 "현재 육청부원의 주력 제품은 다공성식생블럭"이라고 설명했다.
다공성식생블럭은 청계천 복원공사에도 사용된 생태복원 제품이다.
이 관계자는 "본사에서는 지난해 10월 투수보도블럭, 12월 기존 다공성식생블럭을 한단계 업그레이드한 소일블럭 등을 새로 생산하고 있다"며 "여러가지 제품들을 준비 중이나 올해 상반기 중 출시할 신제품 계획은 아직 없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