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는 11일 오전 7시30분 국회 귀빈식당에서 고위 당정협의가 열려 부동산시장 안정을 위한 제도개편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는 예고된 대로 민간 분양원가 공개 확대문제와 전월세 대책, 청약가점제 시행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열린우리당에서는 김근태 의장, 김한길 원내대표, 강봉균 정책위의장, 이미경 부동산특위원장 등이 참석하며, 정부에서는 한명숙 국무총리, 권오규 경제부총리, 이용섭 건교부장관, 윤증현 금감위원장 등이 참석한다.
회의가 끝난 후 결정 사항은 오전 10시 정부과천청사 2브리핑 룸에서 경제부총리, 건교부장관, 금감위원장 등이 합동 브리핑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