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외신에서 언급한 7.5~10억달러의 자금유치규모는 SK인천정유 BPS(06.9월말 단순 BPS 7,015원)-SK희망상장가격 수준으로 최소한 BPS 기준의 7.5억$ 자금유치는 충분히 가능할 듯하다"고 덧붙였다.
그는 "여기에 내년 3Q까지 SK인천정유의 RFCC 신설이 완료돼 매출과 이익 규모가 레벨업될 것이라는 점을 고려한다면 단순 BPS 이상 가격으로의 상장 가능성은 상당히 높다"고 말했다.
이 애널리스트는 "지난해 4Q실적의 부진과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는 정제마진, 국제유가 약세로 인한 투자심리 악화 등은 상당부분 현 주가에 반영되었다는 판단"이라며 6개월 목표가격 10만7000원으로 ‘매수’의견을 유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