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애널리스트는 "전일(9일) 엔씨소프트는 FPS 요소를 가미한 MMORPG '타뷸라라사'가 북미에서 베타테스터 모집을 시작했다고 밝혔다"며 "지난 2001년 5월 리차드 게리엇이 엔씨소프트에 영입된 이후 거의 6년만에 '타뷸라라사'의 베일을 벗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타뷸라라사'의 클로즈드 베타테스트가 순조롭게 출발하고 있는 점을 고려해 볼 때 일부 우려와 달리 '타뷸라라사'의 올 하반기 상용화 가능성이 매우 커진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 애널리스트는 "그동안 공격적인 투자가 올 하반기부터 '타뷸라라사'와 '아이온'을 시작으로 하나 둘씩 결실을 맺을 것으로 예상돼 올해가 엔씨소프트에게 매우 의미있는 한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이 애널리스트는 올 엔터테인먼트 업종 탑픽으로 엔씨소프트를 추천하고 상반기 주가조정을 이용한 지속적인 비중확대 전략을 추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