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근해 대우증권 애널리스트는 "오알켐은 PCB약품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다"며 "국내 PCB업체인 삼성전기, LG전자, 대덕전자 등 안정적인 매출처를 확보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오알켐 분석보고서 요약입니다.
◆국내 시장 점유율 1위의 PCB 약품 전문기업으로 안정적인 사업 Portfolio 보유
오알켐은 PCB제조의 주요 공정에 사용되는 필수약품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업체이다.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PCB약품의 국산화를 성공적으로 이루어 PCB약품 부분에서 금액기준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동사는 PCB약품의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국내 PCB업체인 삼성전기, LG전자, 대덕전자 등 안정적인 매출처를 확보하고 있다.
◆새로운 도약을 위한 3가지 포인트
1) PCB 약품 사업부문의 시장지배력 강화: PCB 주요공정에 사용되는 필수 약품 Solution을 제공하는 약품 사업부문은 저조한 업황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상승을 보이면서 시장지배력을 강화하고 있다.
2) 동도금 사업부의 흑자전환: 동도금 공정을 직접 운영하면서 품질 신뢰성을 인정 받고, 타사 동도금 사업의 위탁의뢰가 증가하는 등 매출증대로 2007년 흑자전환을 기대한다.
3) 아시아 시장으로 진출: 외국 경쟁사대비 20~30% 저렴한 가격경쟁력과 정밀약품 기술력으로 전세계 PCB 생산의 80%를 차지하는 아시아시장에 진출하여 향후 실적 개선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
◆2007년 예상 PER 6.0배로 현재 주가 저평가 상태
2007년 및 2008년 예상 실적을 반영한 현재 주가 수준에서의 PER은 6.0배와 3.5배 수준으로 코스닥 평균 PER 14.3배 및 10.9배와 비교해 볼 때 저평가 상태이며, 2007년의 실적개선이 주가에 반영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