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

속보

더보기

이번주 국내외 주요 스케줄 (1.1~1.5)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 Newspim] 2007년 1월 첫째 주(1.1~1.5) 국내외 주요 경제금융 일정입니다.


◆ 1월 1일(월) : 신정 휴일

산업자원부, 2006년 수출입 동향 (오전 10시)
산업자원부, 전기사업법 개정 공포 (오전 11시)
권오규 부총리, 내년도 경제운용방향 관련 정례브리핑 내용 (정오)
공정거래위, 행정지도가 개입된 카르텔에 대한 법집행 기준 시행 (정오)
금융감독원, ‘누구나 저금리 고액 신속대출’ 등 불법허위 대부 광고에 주의 (정오)
금융감독원, 2007년도에 상장기업이 관심을 가져야 할 사항 (정오)
박병원 재경부 1차관, 생방송 ‘신년기획 KBS1TV 토론’ 출연 (오후 10시)

독일, 러시아로부터 G8 의장국 전환
독일, 핀란드로부터 EU 의장국 전환
러시아, 일본으로부터 UN안보리 의장국 전환
반기문 UN사무총장 취임
주요국 금융시장 신년연휴로 휴장


◆ 1월 2일(화)

권오규 부총리, 국무위원 국립묘지 참배 (오전 8시40분, 국립현충원)
윤증현 금감위원장, 국무위원 국립묘지 참배 (오전 8시40분, 국립현충원)
정부, 합동 시무식 (오전 9시30분, 중앙청사)
권오규 부총리, 증권거래소 개장 축사 (오전 9시50분, 서울사옥)
윤증현 금감위원장, 시무식 치사 (오전 10시30분)
한국은행, 2004~2006년중 중기 물가안정목표 운영성과에 대한 평가 (정오)
한국은행, ‘한은 금용강좌’ 개최 -2007년도 통화신용정책 운영방향 (정오) -> 1월3일(수) 정오로 변경
금융감독원, 1월중 소비자교육 일정 (정오)
한국은행, 2007년도 신입직원 입행식 (오후 2시, 한은별관)
한국은행, 2007년도 신년 업무보고 (오후 3시30분)

일본, 중국, 러시아 신년연휴 지속(러시아는 한주 내내 휴장), 파키스탄 종교기념일 휴장
EU 12월 유로존 PMI제조업지수: 실제 56.5, 예상 56.8, 이전 56.6
독일, 12월 PMI제조업지수: 실제 59.4, 예상 58.8, 이전 58.3
영국, 12월 PMI제조업지수: 실제 51.9, 예상 52.8, 이전 52.5(52.6에서 수정)
프랑스, 12월 PMI제조업지수: 실제 54.2, 예상 n/a, 이전 56.5
미국 포드 전 대통령 장례식. 주식 및 옵션시장 휴장, 채권시장 조기거래종료(권고)


◆ 1월 3일(수)

한국은행, 2006년 12월말 외환보유액 (오전 6시)
산업자원부, 2007년 수출입전망 (오전 6시)
금융감독원, 2006년 3/4분기 국내금융회사의 파생상품 거래현황 (오전 6시)
박병원 재경부 1차관, 국립묘지 참배 (오전 8시40분)
정부, 국무회의 (오전 9시, 중앙청사)
산업자원부, 2006년 12월 디진털전자산업 수출입실적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생태산업단지 산단공 참여로 기업지원 강화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2006년 외국인직접투자 동향 (오전 11시)
기획예산처, 2007년도 예산배정계획 (정오)
공정거래위, 자동판매기 매매표준약관 2개의 표준약관 개정 (정오)
금융감독원, 전자금융감독규정 마련 및 시행 (정오)
권오승 공정거래위원장, 신년 인사회 (오후 3시, 청와대)

독일 연방통계청, 12월 실업률: 실제 9.8%, 예상 10.2%, 이전 10.2%
미국 ADP, 12월 민간고용보고서: 실제 -40K, 예상 n/a, 이전 +158K
미국 공급관리협회, 12월 제조업지수: 실제 51.4, 예상 49.0, 이전 49.5
미국 상무부, 11월 건설지출: 실제 -0.2%, 예상 -0.6%, 이전 -0.3%(-1.0%에서 수정)
미국 연준리, 12월 FOMC의사록 공표(오후 2시)
미국 Autodata, 12월 자동차판매: 실제 16.7M(-) 예상 (12.3M), 이전 16.0M(12.1M)


◆ 1월 4일(목)

권오규 부총리, 경제점검회의 (오전 10시30분)
산업자원부, 특허 신탁제 도입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전자상거래기업 2007년 전망 (오전 11시)
권오규 부총리, 과천청사 공무원 격려오찬 (정오)
공정거래위, 하도급법 위반행위에 대한 시정조치 등 법집행 실효성 확보 방안 (정오)
통계청, 2006년 12월 소비자전망조사 결과 (오후 1시30분)
재정경제부, 2007년 경제운용방향 (오후 2시)
권오규 부총리-이성태 한은총재-윤증현 금감위원장, 금융기관 신년 인사회 (오후 2시30분, 롯데호텔)
재정경제부, ‘테러자금의 조달억제를 위한 법률’ 제정안 및 ‘특정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 (오후 4시)
박병원 재경부 1차관-권오승 공정거래위원장, 경제인 신년인사회 (오후 4시50분, 코엑스)

독일 연방통계청, 12월 소비자신뢰지수(예상 n/a, 이전 -25)
EU 유로스타트, 12월 유로존 인플레율(예상 n/a, 이전 +1.8%YY)
EU 12월 유로존 PMI서비스업지수(예상 56.5, 이전 57.6)
독일 12월 PMI 서비스업지수(예상 n/a, 이전 56.8)
영국 12월 PMI 서비스업지수(예상 n/a, 이전 59.8)
프랑스 12월 PMI 서비스업지수(예상 n/a, 이전 58.8)
OECD 유로존 경제서베이 보고서 발표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오전 8시30분, 예상 320K, 이전 317K)
미국 공급관리협회, 12월 서비스업지수(오전 10시, 예상 58.0, 이전 58.9)
미국 상무부, 11월 공장주문(오전 10시, 예상 1.2%, 이전 -4.7%)
미국 NAR, 11월 주택매매계약지수(오전 10시, 예상 n/a, 이전 -1.7%)


◆ 1월 5일(금)

박병원 재경부 1차관, 불교방송 전화인터뷰 (오전 7시34분)
한국은행, 임시 금통위 (오전 9시30분)
재정경제부, 경제정책조정회의 개최 결과 (오전 10시)
권오승 공정거래위원장, 중소기업중앙회 신년인사회 (오전 10시, 여의도)
박병원 재경부 1차관, 부동산특별대책반회의(잠정) (오전 10시30분)
한국은행, 이성태 한은 총재 BIS 총재회의 참석차 출국 (정오)
박병원 재경부 1차관, KBS1라디오 ‘박에스더입니다’ 전화인터뷰 (오후 1시10분경)
박병원 재경부 1차관, SBS TV토론 시시비비 녹화 (오후 9시)
이성태 한은 총재, 해외출장 (1월 6일~10일, 스위스 바젤)

일본 자동차공업협회, 12월 신차판매대수(예상 n/a, 이전 -6.5%YY)
일본은행(BOJ), 12월 본원통화(예상 n/a, 이전 -22.3%YY)
EU 유로스타트, 11월 유로존 실업률(예상 n/a, 이전 7.7%)
EU 유로스타트, 11월 유로존 생산자물가지수(예상 n/a, 이전 +4.0%YY)
EU 유로스타트, 12월 경기신뢰지수(예상 n/a, 이전 110.4)
미국 노동부, 12월 비농업부문신규일자리수(오전 8시30분, 예상 120K, 이전 132K)
미국 노동부, 12월 실업률(오전 8시30분, 예상 4.5%, 이전 4.5%)
미국 노동부, 12월 시간당임금(오전 8시30분, 예상 0.4%, 이전 0.2%)
미국 노동부, 12월 주간평균노동시간(오전 8시30분, 예상 34.0, 이전 33.9)
벤 버냉키 연준의장, 시카고 응용사회과학협회서 '미국 은행감독' 주제 연설(오후 1시45분)

* 주말 국제결제은행(BIS) 정례회의 개최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검찰 수사권, 72년만에 막 내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정부가 4일 국무회의에서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핵심으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1954년 형사소송법 제정 이후 72년간 이어졌던 검사의 수사권은 완전히 사라지게 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34차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은 내용을 담은 형소법 개정안을 원안대로 심의·의결했다. 이를 포함해 25건의 법률공포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형소법 개정안은 검사의 직접 수사와 보완수사권을 전면 금지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검사는 사법경찰관에게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는 권한만 갖는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중대한 위법수사·소추재량권 현저 일탈 '공소기각'  보완수사를 요구 받은 경찰은 요구받은 날로부터 1개월 안에 보완수사를 마치고 그 결과를 검사에게 알려야 한다. 수사 기간은 필요에 따라 최대 1개월 연장할 수 있다. 수사 과정에서의 모든 자료는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에 기록해야 한다.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한 장치도 추가했다. 경찰이 사건을 불송치할 경우 고소인이나 피해자, 고발인이 이의를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필요한 사건 기록 열람·등사 권한도 부여했다. 개정 형사소송법에는 ▲중대한 위법수사에 기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소추재량권을 현저히 일탈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법원의 공소기각 판결 사유로 추가했다. 이같은 내용의 개정 형소법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이 출범하는 10월 2일에 맞춰 함께 시행된다. 이 대통령은 그간 검찰의 보완수사권은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해 예외적으로 존치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견지하며 충분한 숙의를 요청했었다. 하지만 보완수사권 폐지가 당·정·청 불화와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계파 갈등으로 번지자 논의를 당에 맡겼다.  이후 민주당이 당론으로 보완수사권 폐지를 의결하고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함에 따라 이 대통령은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 없이 개정 형소법을 원안 그대로 심의·의결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집권 여당 민주당 8·17 전당대회 진행 중 전격 처리  특히 민주당의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민주당의 강경 지지층 사이에서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목소리가 컸다.  이에 따라 친명(친이재명) 김민석 당대표 후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관측 속에 이날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골자로 한 형소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법안 심의 전 모두발언에서 "이 법률안이 위헌과 집행 불능, 국익 위배, 행정부 고유권한 침해 등 국회의 입법권을 부정할 만큼 심각한 상황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며 "거부권(재의요구권) 행사라고 하는 게 의견이 다르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이 대통령은 "삼권분립 원칙에 따라 상대의 권한 행사 자체가 삼권분립에 위배되거나 헌정 질서에 위반된다고 해야 상대의 권한과 권능을 부정할 수 있다는 게 헌법학회 의견"이라며 "지금 상태로는 입법권을 부정할 정도에 이른다고 보기 어렵다"고 거부권 행사 불가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국무회의에선 9회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에 관한 법률안(선관위 특검법)도 의결했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비롯한 선거관리 부실 의혹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특검이다. 특별검사는 국민추천위원회를 통해 추천된다. 특검팀은 모두 165명 안팎 규모로 꾸려지며 준비 기간을 포함해 최장 170일간 활동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8-04 14:21
사진
서울 첫 폭염중대경보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서울 전역에 사상 처음으로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지는 등 극심한 폭염이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으로 확산하고 있다. 기상청은 4일 오전 11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를 발효했다. 서울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4일 서울 여의도 버스환승센터 앞 도로에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6.08.04 jk31@newspim.com 경기(고양·안성·파주남부·용인동북부·용인서북부·여주동남부·여주서부·오산·하남), 전북 전주, 전남(장성·곡성북부·곡성남부·순천·보성·여수·광양), 광주(광주동부) 등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에도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상태다. 폭염중대경보는 올해 신설된 폭염특보의 최상위 단계다. 일 최고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관측된 지역에서 하루라도 최고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표된다. 이날 오후 1시 기준 폭염중대경보 발효지역 일최고기온은 ▲가남(여주) 37.9도 ▲기흥구갈(용인) 37.5도 ▲금천(서울) 37.3도 ▲서운(안성) 37.3도 ▲광명노온 37.1도 등이다. 전라권에서도 ▲완산(전주) 37.9도 ▲조선대 38.3 ▲광양읍 38.0 ▲황전(순천) 37.7 ▲석곡(곡성) 37.3 ▲여수공항 37.1 ▲광주 36.7도까지 기온이 치솟았다. 기상청은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지역에서는 필수 업무 외 모든 야외활동 즉시 중단을 권고하고 있다. 또 무더위쉼터와 그늘 등 시원한 곳으로 즉시 이동하고 수분을 충분히 보충하라고 권하고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8-04 13:4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