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하루전인 지난 26일 TU미디어는 위성DMB사업 활성화와 투자자금 확보차원에서 SK텔레콤을 포함해 제3자 배정 방식으로 7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추진한다고 공시했다.
TU미디어는 신주배정내역을 비롯해 발행가액과 발행시기 등 세부조건들이 결정될 경우 즉시 관련 공시를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SK텔레콤은 TU미디어 지분 29.6%를 보유 최대주주의 위치에 있다.
하지만 SK텔레콤은 현행 방송법에 따라 33%를 초과할 수 없기 때문에 이번 TU미디어의 제3자 유상증자 배정 방식에 최대 325억원 내에서 참여가 가능하다.












